올 12월 4일, 어머니께서 돌아가신지 3년 째 되는 날.
청개구리 같은 나는 집으로 모시지 못함이 안타깝다.
그러니까 중국으로 오시면 되요-.-;
이렇게 말하고 싶은데, 사랑할께요.

P.S.
수세식 변기보다 재밌는거 하나만 만들고 갈테니까 좀- -*
내 문서/일기장 l 2008/12/03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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