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옥 "아들이 '이런 엄마랑 못 살겠다'며 뛰어내리겠다고... "교육 및 치료 등 목적의 기능성게임 활성화를 위한 보고회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전여옥, 권영세, 나경원 의원 등 정치인, 기능성게임포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시 신길동 우신초등학교에서 열렸다.
유인촌 장관은 "긍정적인 기능성 게임을 살리기 위해 전력투구를 하고 있다"면서 "특히 교육관련 기능성 게임을 만들어 아이들이 유학 안 가고 공부하게 해달라"고 말했다.
전여옥 의원은 "기능성 게임이 주는 영향 중의 하나가 가정의 평화"라며 컴퓨터 게임 때문에 중학교 1학년 아들과 다투었던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제가 게임을 못하게 말리자 애가 '이런 엄마랑 못 살겠다'고 하면서 뛰어 내리겠다고 한 적이 있어요. 제가 '저건 가상 게임이 아니라 떨어지면 진짜 죽는다'라고 해서 (애가 그냥) 앉은 적이 있습니다."
전 의원은 "좋은 기능성 게임이 가정에 평화를 가져다 줄 것이고, 국가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희 기능성게임포럼 위원장은 기능성게임이 21세게 경제를 이끌어 가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카프카(gkfnzl) |2009.05.14 19:26
...그래서 어떻게 만들기 시작하면 되는거죠.
만드는 동안 밥은 누가 먹여주나요-_-;;
걍 사실 만들 생각 없고, 할 일 없어서 위원들 하고 계신거 아님?
포럼이라고 해놓고 의사록도 하나 찾을 수가 없는건지 불만임.
이게 무슨 중년 몸매 교정용 기능성 속옷도 아니고....
어디선가 틀어놓은 수도꼭지에서 돈빠져나가는 소리가 마구 들리는 기분이 드네요.
아, 소외받은 게임 제작자가 투덜거리고 있는 거 맞음.
만드는 동안 밥은 누가 먹여주나요-_-;;
걍 사실 만들 생각 없고, 할 일 없어서 위원들 하고 계신거 아님?
포럼이라고 해놓고 의사록도 하나 찾을 수가 없는건지 불만임.
이게 무슨 중년 몸매 교정용 기능성 속옷도 아니고....
어디선가 틀어놓은 수도꼭지에서 돈빠져나가는 소리가 마구 들리는 기분이 드네요.
아, 소외받은 게임 제작자가 투덜거리고 있는 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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