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자신과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는(?)
일석이조 쓰레빠와 함께 식빵을 굽고있는
나른한 한 때의 나르님

그리고 이건 어째 찍고보니 애매한 앵글인것이,
사진 올리면서 보니까 둘 다 귀가 달려있었다는 거.
내 문서/사진첩 l 2009/08/0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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