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종의 기획서를 들고 시부야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어버버 했지만, 일행의 선방으로 일은 잘 풀리고, 점점 불어만 가는 눈치입니다.

일한 것을 빼면 다트 바에 다녀온 것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요즘 유행하기도 하고, 세가에서는 카드 시스템+휴대전화 랭킹+네트워크 대전도 서비스(정식은 아니고 사장의 취미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자마자 가방을 호텔에 던져두고 돌아댕겨서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 -;

돌아오는 길에 일행은 도큐핸즈에 들러 TV에 연결해서 노는 다트 세트를 구입해오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야키니쿠야와 노바다야키에서 이런저런 것들을 잔뜩 먹었고,
4월에 있을 서울에서의 리턴매치 때는 부대찌게와 대게가 먹고싶다고 하는군요.

P.S.
출발할 때 김포에서 갔어야 하는데, 인천으로 가버려서 일행 분들이 사색이 되었던 경험도 했습니다 orz
게다가 핸드폰도 집에 둔 채....
내 문서/일기장 l 2007/03/25 13:20
1  ... 81 82 83 84 85 86 87 88 89  ... 139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39)
오얏나무궤짝 (1)
내 문서 (116)
즐겨찾기 (20)

최근에 받은 트랙백

달력

«   201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get rsstistory! Tistory Tistory 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