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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심했습니다



역시나 주말이고 해서(...과제는 14개중 7개나 남았고, 스터디는 예정되어있었지만),
GT마스터즈 개막전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350마력 이상 개조 무제한 클래스가 있는데다가, 예전에 제가 참가하던 경기를 주관하던 분들이 새롭게 여는 경기라 더 기대가 컷슴다.

관중석이 소리가 반사되는 구조가 아니라 상해서킷에서 들었던 것 만큼 소리가 우렁차지는 않아서 아쉬웠습니다만, 확실히 에버렌드 정문 주차자에서부터 소리 듣고 관중석으로 오는 사람이 많은 분위기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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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석에서 본 피트는 이런 느낌. S2000과 GT3


금호 타임트라이얼 경기의 일부라 이전 경기들이 지연되어 다소 늦게 시작하여서, 끝까지 보지는 못하고 왔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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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 펠롭스 팀의 S2000 김한봉 선수. 일본 슈퍼 다이큐에도 출전한 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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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몰 팀 서호성 선수의 터뷸런스. 서호성 선수는 클릭, 세라토 원메이크에서도 챔프임다


GT에 김한봉 선수(S2000), 투어링A에 서호성 선수(터뷸런스)가 각각 선두에서 달릴 때 즈음 왔는데 어찌 됐는지 궁금하네요.

아래는 이름은 모르지만 이뻐서 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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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서/일기장 l 2007/04/0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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